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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유지 요령

관리자 2018.08.06 15:55 조회 수 : 16

보험업계에서는 내용이 마음에 들어서 가입했는데 매월 내는 보험료가 부담스러워서 해지하는 상황이 자주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렇게 중간에 해지할 경우 손해가 더욱 커지게 되니까 처음부터 비싼 상품은 가입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그렇지만 가입할 당시에는 넉넉하게 낼 수 있었는데 갑자기 상황이 안좋아져서 보험료가 부담스러워지는 일도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 찾아오면 아깝고 손해를 보더라도 계약을 해지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 전에 사용할 수 있는 방법들이 많습니다.


이것들을 보험료 조정제도라고 하는데 첫번째로 감액제도가 있습니다.
감액제도란 보장범위를 줄이면서 납입하는 보험료도 줄이는 것입니다.
만약 보험료를 절반으로 줄이고 싶다면 보장도 절반으로 줄이시면 됩니다.
그리고 이렇게 줄어든 보장은 해지한 것으로 처리해서 해지환급금이 계약자에게 지급됩니다.


다음으로 아예 보험료를 내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감액완납제도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이 제도는 해지환급금을 받지 않는 것으로 남은 보장기간의 보험료를 전부 납입한 것으로 처리합니다.
그래서 더 이상 보험료를 내지 않아도 보장은 계속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이렇게 처리할 때 보장내용이 줄어들 수 있으므로 보험약관, 보험증권을 참고해서 줄어든 부분이 무엇인지 알아두어야 보장받을 때 탈이 생기지 않습니다.


만약 보험료를 내기 어려운 상황이 일시적이라면 자동대출 납입제도를 이용하는게 좋습니다.
이 제도를 이용하면 해지환급금 내에서 보험료를 자동으로 대출해서 납입합니다.
그래서 계약자는 따로 보험료를 내지 않아도 계약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너무 오래사용해서 해지환급금이 적어지면 납입이 중지되거나 계약이 해지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이렇게 다양한 방법이 있으니까 무작정 해지하기보다 이런 제도를 적절히 활용해서 오랫동안 유지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