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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

여름은 강렬한 햇빛과 무더위가 큰 특징입니다.
그래서 이를 피하기위해 강과 계곡, 바다 등으로 피서를 떠나는 사람이 많은데 아무리 물놀이를 하러가더라도 햇빛은 확실히 대비해야 합니다.
오히려 물놀이를 하기위해 옷차람이 매우 간소화됐으므로 피부가 햇빛에 더 직접 노출되서 제대로 대비하지 않으면 위험해질 수 있습니다.
예를들면 피부에 두드러기가 생겨나는 증상이 있습니다.


먼저 햇빛에 노출되는 것이 직접적인 원인이 되는 일광두드러기가 있습니다.
증상으로는 간지러움, 붉어지는 피부, 물집 등이 있는데 햇빛에 노출되고 30분만에 발생할 수 있습니다.
24시간이내에 사라지기는 하지만 매우 빠르게 발생할 수 있고 만성적이어서 야외활동에 제약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태양을 멀리하거나 자외선 차단제를 꼭 발라주는게 좋습니다.


다음으로 강한 햇빛으로 체온이 상승하면 콜린성 두드러기가 발생하게 되는데 주로 옷으로 가릴 수 있는 몸에 생기는 일이 많습니다.
그래서 치료를 미루는 일도 많은데 방치할 경우 피부 두드러기가 문제가 아니라 호흡곤란, 두통, 현기증 등의 증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바로 병원을 찾아가서 진단받고 투약을 통해 치료하셔야 합니다.
그런데 콜린성 두드러기는 만성적인 질병이라 빠르게 치료되지 않을 수 있으니 올 여름처럼 무더위가 계속되는 경우 야외활동을 자제하시기 바랍니다.